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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이 나아가야 할 길. (성과재원 목표 전사 통합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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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운민    조회 280회   댓글 8건 작성일 26-05-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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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달 전 "맞음" 사태 이후 ㅊㄱㅇ에서 열 받아서 탈퇴 한 사람입니다.

제가 생각한 동행의 나아가야 할 길을 말씀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1. 전삼노와 연대 후 DX 통합 후 전사통합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수원 이호석 지부장이 현재 DX 내 평판이 좋습니다)
  지금 DS 부문은 부문4, 사업부 6의 DX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이 안은 언젠가 분열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
  동행은 성과재원을 통합 하는걸로 목표로 가져 가야 합니다.
  (DS와 싸우기보단,헌법의 기본 가치인 평등을 외치는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2. DX내 전사 조직을 모아야 합니다. 해당건으로 동일임금 동일노동 관련해서, 회사쪽에 부당함을 알려야 합니다.
  (하는일과 시스템이 같은데, 관리하는 인력이 다르다고, 임금체계를 다르게 가져간다는건 법원에서 리스크있게 볼 확률이 높습니다.)

3. 그동안 과반 노조 모집 때 사용한 하이닉스와의 비교글과,
    투명하지 않았던 재원 분배 등에 대한, 여러가지 증거를 활용하여, 공정 의무대표 위반에 관련된 것을 짚고 넘어 가야 합니다.
    (필요 시 르세님께 도움을 주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일에는 억하 심정보다는, 직원은 평등하다라는 가치아래, 업무를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필요 증거는 조합원 분들께 요청하면 정리를 좋아하는 삼전 직원 들이라 차고 넘치게 가지고 계실 겁니다.
 
원 삼성으로 갑시다. 더 이상은 갈라쳐져 있지 맙시다. 화이팅

댓글목록

보마290님의 댓글

보마290 작성일

동의합니다. Dx는 여기로 뭉쳐야합니다

17ccc님의 댓글

17ccc 작성일

전사통합이 목표가 되어야하는건 맞지만,
반도체 사이클로 인해 업계 호황인 메모리 입장에서는 부당하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당장에 하이닉스가 옆에서 떡하니 있으니까요.
그러니 전사통합을 목표로 하되 처음엔 낮게 잡더라도 안건을 올리는데 집중하고,
매년 전사통합 지분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으로 하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해요.

풍운민님의 댓글의 댓글

풍운민 작성일

성과있는곳 보상있다는 논리를 깰 수 있는 방법은. 헌번의 기본 가치인 평등 뿐이고,
이에 의거하여 직원은 평등하다 밖에 없습니다.
메모리는 핵심 인력은 회사가 알아서 챙기면 됩니다. (모든 인력이 하닉을 갈 수 있는 건 아니죠? )

함께고고님의 댓글의 댓글

함께고고 작성일

동의 합니다

함께고고님의 댓글

함께고고 작성일

메모리가 받을돈 메모리의 경쟁력을 왜 우리가 걱정하나요? 전사공통재원 100%가  목표가 아니면 초기업을 대체할 방법은 없습니다 자진해체하세요

함께고고님의 댓글

함께고고 작성일

퍼센테이지 따지기시작하면 그냥 또다른 초기업되는겁니다

 노조는 그냥 전사공통재원 100%로 모든 임직원을 규합해야 됨니다

4기감사님의 댓글

4기감사 작성일

고견 감사합니다

에프님의 댓글

에프 작성일

하이닉스가 아니였다면 메모리와 그외 같은 직원 이렇게 연봉/보상 차이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즉, 하이닉스가 잘못된 사례라, 이 부분은 정부차원 시정하여야 하고, 시정전에 메모리사 직원이 하이닉스로 이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가 그건 잘 알아서 핵심인재를 잘 대우하던지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이익에 대해 어느 누구 기여를 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우린 전사 노조이고, 평등 공정성 관점에서 전사 이익 5~10% 주장해서 최대한 기본을 맞추고
실적에 따른 이익은 너무 차이가 크지 않게 조정해서 잘 맞추는게 목표 일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도 아무리 차이나도 3천만~5천만 정도 차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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