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소통방과 자유게시판을 통해 자주 접수된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답변은 작성일 현재의 운영 기준을 반영한 것으로, 법령·회사 공지·동행 규약 또는 운영 상황의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사실관계의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동행 홈페이지의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항목별 문항 수 — 총 19개]
- 가입·탈퇴·조합비: 5개 (Q1~Q5)
- 조합원증·홈페이지·소통방: 5개 (Q6~Q10)
- 집행부·서포터즈·공식 문의: 3개 (Q11~Q13)
- 다른 노동조합 가입: 1개 (Q14)
- 연봉·임금: 1개 (Q15)
- 홍보·집회·행동: 2개 (Q16~Q17)
- 집단연차·쟁의행위: 2개 (Q18~Q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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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탈퇴·조합비]
Q1. 동행 탈퇴를 신청하면 조합비 CMS도 자동으로 해지되나요?
A. 현재 동행 홈페이지 가입 시스템과 CMS가 직접 연동되어 있지 않아 조합 가입·탈퇴 처리와 조합비 CMS 등록·해지는 각각 별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탈퇴 신청 접수와 CMS 해지 처리 사이의 시차에 따라 조합비가 추가로 인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출금내역을 첨부하여 문의해 주시면 확인 후 환불 절차를 안내하겠습니다. 현재 CMS 업체 변경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편의를 위해 향후 가입·탈퇴와 CMS 등록·해지 절차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Q2. 다른 노동조합을 탈퇴했는데 조합비가 계속 인출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동행은 다른 노동조합의 탈퇴 및 조합비 처리를 대신할 권한은 없으나, 관련 문의가 많아 일반적인 대응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먼저 해당 노동조합에 서면으로 탈퇴 처리일과 CMS 해지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탈퇴 신청서, 접수 화면, 출금내역과 해당 노동조합의 답변은 추후 확인을 위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퇴 처리 후에도 조합비가 인출된 경우에는 해당 노동조합에 환불을 요청하고, 추가 출금 방지를 위해 어카운트인포 또는 이용 중인 금융기관에 자동이체 해지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Q3. 조합비 납부수단을 계좌이체에서 카드로 변경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A. 동행 홈페이지의 문의하기 게시판을 통해 납부수단 변경을 요청해 주세요. 접수된 내용을 확인한 뒤 필요한 절차를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Q4. 현재 조합비는 얼마이며, 앞으로 인상될 수 있나요?
A. 현재 동행 조합비는 월 1,000원이며, 인상 계획은 없습니다. 향후 조합 운영상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동행 규약과 적법한 내부 의결 절차를 거친 후 조합원에게 사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Q5. 타결금 600만 원은 언제 지급되나요?
A. 현재 동행이 확인한 합의문에는 구체적인 지급 시기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급 시기와 방식은 회사의 공식 공지 또는 추가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공식 내용이 확인되는 즉시 별도로 공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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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증·홈페이지·소통방]
Q6. 가입자 유치를 위해 부문별 가입자율 공개 해주세요.
A. 부문별 불필요한 갈등 우려로 가입자율은 미공개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했습니다. 가입이 저조한 부문에 대해 홍보 및 가입 유도를 좀 더 하는 방향으로 진행 중입니다.
Q7. 제가 책임조합원인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 동행 인증봇을 통해 조합원 인증을 마치고 조합원 소통방에 정상적으로 입장했다면 책임조합원인 레벨 3으로 인증된 상태입니다. 향후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와 조합원증에서도 책임조합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Q8. 조합원증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A. 동행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상단 메뉴에서 조합원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9. 소통방 초대 링크가 만료되었다고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텔레그램 동행 인증봇 대화창에서 /링크 명령어를 다시 입력하여 새 초대 링크를 발급받아 주세요. 재발급 후에도 입장되지 않으면 오류 화면과 본인 확인에 필요한 정보를 홈페이지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
Q10. 홈페이지의 집행부 조직도가 현재와 다른 것 같습니다.
A. 현재 홈페이지의 조직도와 담당업무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선거 절차가 마무리되고 집행부 구성이 확정되는 대로 공식 직책과 담당자를 최종 반영할 예정입니다. 그전까지 담당자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홈페이지 문의하기 또는 집행부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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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서포터즈·공식 문의]
Q11. 서포터즈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서포터즈는 집행부 임원이 아니라 조합 운영을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조합원입니다. 안내, 자료 확인, 소통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지만, 동행을 대표하여 의사결정을 하거나 법률적·정책적 답변을 확정할 권한은 없습니다. 공식 입장이 필요한 사안은 집행부 확인을 거쳐 안내합니다.
Q12. 공식 답변이 필요한 문의는 어디로 보내야 하나요?
A. 조합비, 탈퇴, 임금, 인사, 징계 및 법적 대응처럼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문의는 동행 홈페이지의 문의하기를 이용하거나 집행부 (6.29일 현재 사무국장, 정책기획국장, 대외협력국장, 홍보국장, 복지국장 또는 인권환경국장)에게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소통방에서 서포터즈가 제공하는 답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집행부의 확인을 거치기 전에는 동행의 공식 입장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문의 시 관련 화면, 발생 일시, 회사 담당부서와 안내 내용, 요청사항을 함께 적어 주시면 보다 정확한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Q13. 위원장 선거는 언제 실시하나요?
A. 현재 2026년 7월부터 8월 사이에 선거를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선거관리 절차와 내부 일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선거관리기구 구성, 규약 검토, 선거공고, 후보등록과 투표 일정이 확정되어야 최종 일정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공식 선거공고 전까지 특정 날짜는 확정된 일정이 아니며, 확정 즉시 홈페이지와 공지방에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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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노동조합 가입]
Q14. 다른 노동조합에도 가입해야 하나요?
A. 다른 노동조합에 추가로 가입할 의무는 없으며, 가입 여부는 조합원 개인이 각 노동조합의 조합비, 활동방향과 권리·의무를 확인한 뒤 결정할 사항입니다. 복수 노동조합 가입은 가능하며, 동행은 특정 노동조합의 가입이나 탈퇴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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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임금]
Q15. 연봉 관련 서명을 하지 않았는데 이유를 물으면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
A. 내용과 적용 효과를 충분히 확인한 뒤 의사를 표시하겠다고 답변하면 됩니다. 서명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불이익이 당연히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적용 임금은 단체협약, 취업규칙, 기존 근로계약과 회사의 안내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명을 요구받은 문서, 메일, 메신저와 면담 일시를 보관하고, 본인이 참여한 대화의 녹음은 원본 상태로 보존해 주세요. 녹음파일이나 대화내용을 공개 채널에 게시하지 말고 동행에 비공개로 제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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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집회·행동]
Q16. 사내 건물이나 식당 입구에 현수막과 홍보물을 부착해도 되나요?
A. 사내 홍보물은 현행 단체협약, 노사합의 및 시설관리 기준을 확인한 뒤 집행부 명의로 회사와 사전 협의하고, 정해진 장소와 방법에 따라 게시해야 합니다. 조합원이 개인적으로 임의 부착하면 철거 요구, 시설관리 규정 위반 또는 징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게시가 필요한 경우에는 집행부에 사전 문의해 주세요.
Q17. 개인 자격으로 집회나 피케팅을 해도 되나요?
A.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시위는 여러 사람이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의사를 표현하는 행위를 전제로 하므로, 한 사람이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1인 시위는 원칙적으로 같은 법 제6조에 따른 옥외집회·시위 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형식상 한 사람만 피켓을 들더라도 여러 사람이 사전에 역할을 나누고 현장에서 함께 위력이나 기세를 보이는 등 실질적으로 공동의 의사를 표현하면 신고 대상인 집회 또는 시위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사외에서 진행하더라도 통행 방해, 과도한 소음, 모욕·명예훼손 또는 업무방해 등 다른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사내에서 승인 없이 집회, 피케팅, 홍보물 게시 또는 업무중단을 하는 경우에는 취업규칙 위반이나 징계 사유로 판단될 위험이 있습니다. 조합 명칭이나 로고를 사용하거나 동행의 공식 활동으로 인식될 수 있는 행동은 반드시 집행부의 사전 검토를 받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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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연차·쟁의행위]
Q18. 여러 사람이 같은 날 연차를 사용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A. 여러 사람이 우연히 같은 날 연차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곧바로 쟁의행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임금이나 근로조건에 관한 요구를 관철할 목적으로 사전에 집단적으로 계획하고, 연차 사용을 수단으로 정상적인 업무 운영을 저해한다면 노동조합법상 쟁의행위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적법한 쟁의행위에는 원칙적으로 조합원 찬반투표와 조정절차 등이 요구되므로, 이러한 절차 없이 집단연차를 조직하거나 독려하면 징계 또는 손해배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행동의 전격성, 참여 규모와 업무상 피해 정도에 따라 형사상 업무방해 여부도 문제 될 수 있으므로, 집단연차를 개별적으로 제안하거나 추진하지 말고 사전에 동행의 공식 검토를 받아 주세요.
Q19. 어떤 행동이 쟁의행위인지는 회사가 결정하나요?
A. 회사가 우선 해당 행동을 쟁의행위 또는 사규 위반으로 판단하여 대응할 수는 있지만, 회사의 판단만으로 법적 성격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분쟁이 발생하면 사안에 따라 노동위원회, 수사기관 또는 법원이 행동의 목적, 사전 계획, 참여 규모, 업무에 미친 영향, 실행 방법과 절차 준수 여부를 종합하여 판단합니다. 소통방의 글, 투표, 참여자 모집, 일정 공유와 행동 지침도 사후 분쟁에서 판단자료로 제출될 수 있습니다. 집단행동을 제안하거나 참여자를 모집하기 전에는 동행의 공식 검토를 받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