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불합리와 갑질을 다시는 없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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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행 조회 25회 댓글 2건 작성일 22-04-28 10:32본문
아래 내용은 노조가 있기전 실제 있었던 내용으로 진급을 앞둔 사원을
팀장이 아무런 얘기도 없이 고과 조정을 하고 연봉등급은 챙겨주겠다는
맆서비스 한 내용입니다.
사원들이 부서장 갑질에 억울함이 없도록 노조가 함께 투쟁해 가야 겠습니다.
------- Original Message -------
Sender : ooo 전무/법인장/oooo)/삼성전자
Date : 20ㅇㅇ-01-18 15:46 (GMT+09:00)
Title : Re: 전무님 전상서
정말 미안하게되었네 그려
고과 배분때문에 조정은 했지만 연봉은 챙겨준다고 했건만...
지금 ㅇㅇㅇ부장에게 내용을 확인시켰고
가능한 진급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겨 보겠습니다.
어찌되었건 약속한것이니 가능한 챙겨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봅시다.
우리 ???? 마음이 많이 불편했겠군
미안....
걱정하지 말고 맡은바 최선을 다하고
3월에 좋은 결과가 만들어 봅시다.
------- Original Message -------
Sender :ooooo)/OOO/oooooooo/삼성전자
Date : 20ㅇㅇ-01-18 13:36 (GMT+09:00)
Title : 전무님 전상서
전무님 전상서
전무님 안녕하십니까 ?
ㅇㅇㅇ 에 도착하시어 환경적응은 잘 되셨는지요.
저는 전무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전무님이 신경을 많이 써 주셨는데도
이번 연봉 등급은 "다" 로 평가되었습니다.
전무님은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 메일 드립니다.
진급이 한달 남아있는데 꼭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겠습니다.
ㅇㅇㅇ에 계시다가 ㅇㅇㅇ나라에 가셔서 건강 조심하시고
ㅇㅇㅇ 법인이 ㅇㅇㅇ에서 전무님이 이룬 성과의 제2의
장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ooooooo 올림
댓글목록
청산님의 댓글
청산 작성일이런식으로 13년째 "다"입니다.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삼성의 고과와 인사관리의 병폐입니다.
애메한 평가기준과 설득력없는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