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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의 복권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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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고래    조회 37회   댓글 4건 작성일 22-08-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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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경제를 위해서 재벌 총수를 풀어주고 다시 경영을 할수있도록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런식의 반복적인 일의 연속이라면 정말 회의가 듭니다.
재벌들은 죄를 지어도 풀어주고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는데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죗값을 치르는 이 현실이 슬프네요.
삼성전자를 15년 이상 다닌 직원으로서 선대회장님도 그러셨고 지금의 부회장님도 그렇고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결국 삼성의 눈치를 보는 정부의 행동에 이젠 지쳐가네요.
주저리 주저리 서두없는 글을 써보았습니다.
요즘 대세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보면서 비현실적일꺼 같은 일들을 장애라는 특수성으로 세상의 편견에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았을때 힘을 얻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에는 많은 장애우들이 같이 동료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바쁘더라도 한번씩 주위를 둘러볼수 있는 그런 분들이 되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수원탕아님의 댓글

수원탕아 작성일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겠죠..
이 말이 떠오릅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사무국장님의 댓글

사무국장 작성일

사회이 편견을 깨고 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전장연의 몸부림도 대우조선 하청업체 직원들의 쟁의도
가진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그들이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 본질은 묻혀버리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회사의 불합리를 하나하나 찾고 개선 하는 일에 노조가 더욱 열심이여야 겠다 생각 합니다.

동행님의 댓글

동행 작성일

공정과 정의를 외치며 정권을 잡은 자들이 하는 짓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음을 기득권 정당들의 행태에 이제는 놀랍지도 않네요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진보가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홍보부장님의 댓글

홍보부장 작성일

그래서 민중은 프로테스탄트 정신(마틴루터가 종교개혁할 당시 이들을 지칭했던 말)으로 이 시대를 개선해 나가는데 힘을 모아야 되는것 같아요.
근데, 우리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보면 아직 배고픔이 덜 한 것 같고, 그네들은 귀족이고 우린 하층민이니 다를 수 밖에 없지 않나? 란 생각이
지배적인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인간의 본질은 똑같음이고, 사람은 모두가 평등한 잣대로 평가 받아야 되는데, 금수저라고 죄를 지어도 저렇게
사면되고 복권되는 이 현실이 짜증나긴 하지만, 그런 세상을 개혁하라고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 힘내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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