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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DX직무재설계 (리스킬링)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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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회   댓글 0건 작성일 26-03-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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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합원 여러분,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SECU)입니다.


회사는 '26.03.17(화), 14시 동행 노동조합에게 직무재설계프로그램 (*가칭 리스킬링)을

시행 예정임을 알려왔으나, 충분한 사전 준비가 없다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회사측의 일방적인 결정에 조합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의사표현을 하고,

설명회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사측은 미공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활용, 조합원 보호를 약화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다시한번 회사측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며, 회사측에 별도 공문을 통해

진행상황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  시: '26.03.17(화), 14시~ 14시 21분           *설명회 중간 중단요청

□ 참석자: 회사측 1명

           동행 박재용 위원장, 구정환 사무국장, 최혁재 인권환경국장, 백순안 정책기획국장

□ 주요내용 

   [회사측]

    ① DX부문 내 각 사업부 별 가칭 '리스킬링'을 준비중에 있음

    ② 직무 축소, 사업환경 변화 등에 따라 시행하며,

       사전 안내 및 대상자를 선정하여 사업부 별 진행이 예상 됨

    ③ 진행 일정은 각 사업부별로 미정이며, 내부 준비를 통해 시행


   [조합측]

    ① '25년 직무재설계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을 때,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는 회사측의 내용과 달리 평가, 개인 사생활 등

       수많은 불이익이 발생되었음을 알 것임

    ② 동행은 회사측의 일방적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 실효성, 운영방식 등에 납득할 수 없음

       특히, 취업규칙(인사권)을 지속 이야기 하고 있으나, 일방적인 전배 등은 불가

    ③ 사업부 내 어떠한 직무가 없어지며, 어느정도의 인력이 예상되는지 등

       기준안 자체가 없다는 것은 엉터리 임

    ④ 회사측에서 조합에서 요청한 공개가 어렵다면, 조합원의 동의를 통해

       명단을 제출하는 것을 검토 하겠으니, 대상 조합원은 사전 조합과의 협의를 요함

    ⑤ 별도 공문을 통해 세부적인 기준과 합리적인 제도 실행 후 (*잡포스팅, FA제도 활용 등)

       추진할 수 있도록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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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https://secunion.co.kr/bbs/board.php?bo_table=B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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